캐나다의 경우 이민, 유학, 취업 비자를 교부 받으신 분 이시라면, 비자를 받은 날부터 1년 안에 이삿짐을 보내실 수 있으며, 비자 유형과 지역에 따라 통관방법에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단, 캐나다는 영주권자의 입국 신고를 정착목적지와는 별개로 항공기가 처음으로 내려앉은 캐나다 내의 공항(Port of Entry)에서 하도록 규정하고 있고 한국에서 출발하는 대부분의 비행기는 밴쿠버에 가장 먼저 착륙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여러분께서는 Vancouver 국제공항에서 이민국 심사를 거치게 됩니다.

밴쿠버(Vancouver) 영주권자의 경우 반드시 출국 전에 담당자로부터 별송품 신고서(총2부)를 받으신 후 캐나다 입국시 입국 심사대에 제출하여 확인 STAMP를 받아서 1부는 심사원에게 제출하고 나머지 1부는 이사화물 세관 통관 시 꼭 필요한 서류이오니 잘 보관하셨다가, 저희 밴쿠버 지사로 우편발송 해주시면 됩니다. 해당 경우 세관에 직접 나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밴쿠버 토론토
포장 후 선적 대기기간 5 - 7일 5 - 7일
항해일수 13일 18일
통관소요시간 7일 7일
현지 운송시간 7 - 10일 7 - 10일
총 예상 소요 기간(평균) 32 - 37일 37 - 42일
* 상기표는 고객의 이해를 돕고자 평균적인 운송기간을 알려드린 것이며, 상황에 따라 일정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